사용설명서 2편
실화재 알림 —
진짜 불이면, 비번에도 옵니다
수신기 신호는 즉시 갑니다 — 동·계단·층까지 그대로. 그러나 진짜 불인지는 신호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판단하는 건 기계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현장을 본 사람이 실화재를 누르면, 같은 건물 등록 사용자 전원에게 갑니다 — 알림을 꺼둔 분, 비번인 분까지.
① 수신기가 울리면
② 사람이 갑니다
③ 도착한 사람이 눈으로 봅니다
④ 본 사람이 누릅니다
판정 전 — 수신기 신호 그대로
FireM6 Pro
🔥 화재 발생
본관
→
판정 후 — 사람이 누른 알림
FireM6 Pro
🔴 실제 화재 알림
본관
판정하는 법 — 네 번이면 됩니다
1
하단 이력을 엽니다.
2
「🚨 화재 발생」 줄 오른쪽 끝을 누릅니다.
06월 12일 13:39
[🚨 화재 발생]
행복아파트 관리동
🔔 화재 판정
3
실화재를 고르고, 상황을 한 줄 적습니다.
화재 판정
🔴 실화재 알림🟡 비화재 알림
3층 복도 연기, 대피 유도 중
4
보내기 — 끝. 그 순간 건물 전원에게 갑니다.
취소보내기
→ 건물 전원에게, 사람 목소리로
실화재 알림이 닿으면, 하던 일이 바뀝니다
① 순찰 중에도, 비번에도 닿고
② 누군가는 신고하고
③ 누군가는 대피를 이끌고
④ 누군가는 소화기를 듭니다
실화재 알림은 사이렌이 아니라 사람 목소리로 옵니다.
쉬는 날 알림을 꺼 두어도, 실화재 판정만은 언제나 도착합니다.
같은 내용, 90초 영상으로
영상으로 보셔도, 글로 읽으셔도 같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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