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

파이어M6 Pro —
필요한 기능만, 꼭꼭 담았습니다
파이어M6의 새 세대 어플이 출시되었습니다. 기능을 늘리는 대신, 사용자의 경험을 꼭꼭 담아 하나하나 다시 설계했습니다.
왜
를 선택했나요?
사용자들이 추천하는 화재 모니터링 서비스
모든 화재수신기에 설치 가능한 호환성
구형 P형 수신기부터 R형 수신기까지 모두 설치 가능
화재 모니터링에 전문화된 서비스 제공
건물마다, 이유가 달랐습니다
로또 1등,
새로워진 건물주 생활
관리인이 없는 건물의 화재수신기가 울리면, 지금은 누가 알까요. 파이어M6를 붙이면 그 알림이 건물주 폰으로 옵니다. 가서 본 사람이 실화재인지 누르고, 진짜 불이면 건물 사용자 전원에게 즉시 전달됩니다.
빌딩 도입 사례 보기 →진짜 불난 날,
나갈까요?
오작동이 잦은 아파트일수록 「또 오작동이겠지」가 굳어집니다. 파이어M6는 현장을 확인한 사람이 실화재인지 누르고, 실화재면 건물 사용자 전원에게 즉시 전달합니다. 소리만 듣고 고민하는 대신, 불인지 아닌지를 받는 겁니다.
실화재 알림, 어떻게 판정하나 →
모니터링 서비스
화재가 나면 스마트폰이 경보처럼 울립니다
주경종 연동으로 가장 빠른 화재 알림
화재 위치까지 한눈에 — 초기 대응 시간 절약
화재 이력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근무에 맞춰 알림 자동 ON·OFF
맞교대·3교대·주당비 — 복잡한 근무표 그대로
알림 받는 시간은 그래프로 미리
근무일에는 켜지고, 쉬는 날에는 조용히
출근부터 퇴근까지, 받을 시간을 그대로 등록
쉬는 요일을 고르면 그날은 조용히
공휴일까지 알아서 챙깁니다
바꾸는 대로 자동 저장 — 저장 버튼도 없습니다
실화재로 판단되면 즉시 전파
현장을 확인한 사람이 직접 판정
판정 즉시, 음성 알림으로 전달
비화재면 「괜찮다」는 소식까지
화재 위치를 글자로 알려주는 카메라
화재 위치를 몇 동 몇 층까지, 글자로
현장에 가지 않아도 수신기 화면을 실시간으로
화재 순간의 화면은 자동 촬영, 기록으로
공장·대형 방재실은,
방재실 PC로 한눈에 관제하세요
앱과 같은 기능을, 방재실 PC 큰 화면에서 그대로.
화재가 나면 화면 전체가 경보로 바뀝니다.
macOS · v2.5.0
늘 켜진 PC가, 24시간 지킵니다
폰을 잠시 못 봐도, 방재실 PC는 자리를 지킵니다.
화재가 나면, 화면 전체가 경보
화면이 빨갛게 번쩍이고, 최대 음량 사이렌이 울립니다.
여러 동·여러 건물을 한 화면에
공장 여러 동, 대단지, 물류센터까지 한눈에.
앱과 같은 계정, 같은 실시간
로그인하면 끝 — 앱의 기능 그대로, PC에서.
와 함께합니다.